일본 영화-드라마 [금붕어 아내] 넌 내 아내야.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는 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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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사]
お前は僕の妻[つま]だ。僕の言う通[とお]りにしていればいいんだよ。
넌 내 아내야.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는 거야.
[장면해설]
가부장적이고 제멋대로인 미용실 원장인 남편 타쿠야가 아내 사쿠라를 소유물처럼 대하며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는 강압적인 장면.
남편이 아내를 부를 때 'お前(おまえ, 오마에)'라고 부를 수는 있다.
그러나 'お前'는 원래 '당신', '너'라는 뜻의 하대어(낮춤말)이고,
이를 통해 남펴 타쿠야가 아내 사쿠라를 내려다 보는 심리를 드러내는 대사이기도 하다.
[어휘]
* 通[とお]りに : ~하는 대로
- 思い通りに働き続けられないこと 생각했던대로
- 予定どおり実施する 예정대로
* していればいい : ~하고 있으면/~하기만 하면 된다
- ていればいい'에서 'い'를 생략하여 'てればいい'로 발음.
- 유사한 표현 : ~すればいい(~하면 된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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