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영화-드라마 [금붕어아내] 나,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.
본문
[대사]
私、どうすればいいか分からないの。
나,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.
[장면해설]
유리코(두통을 앓는 아내 역할)가 남편의 외도와 가정 내 불화 속에서
혼란스러워하며 마음의 안식처를 찾지 못해 괴로워하는 장면.
[어휘]
* ~ば : 가정형의 접속조사. 어떤 사항을 가정하여, 이것을 조건으로 해서 말하는 데 씀: …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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