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부방법] 외국인과 녹음음성메세지 교환으로 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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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.
Hellotalk 앱에서 알게 된 일본 분과 녹음음성 메세지를 교환하고 있습니다.
일본분은 한국어 수준이 한국인의 거의 80% 수준에 달할 정도입니다.
그에 비해 저의 일본어 수준은 후하게 점수를 줘도 50~60%.
둘 다 한국어/일본어로 같은 내용을 녹음해서 주고받습니다.
말하기 연습과 듣기(특히 원어민 발음) 연습을 동시에 하는 것이어서 꽤 효과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.
어느 외국어를 공부하시는 분에게도 권장합니다.
원어민 상대가 없으면, 같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한국인 사이에서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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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kWok님의 댓글
음성을 녹음해서 주고 받는 것을 일본에서는 '메세지 교환'이 아니라 '메일 교환'이 더 적확한 표현이라고 들었습니다만...
音声を録音してやり取りすることを日本では「メッセージ交換」ではなく「メール交換」と呼ぶ方がより正確な表現だと聞きましたが··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