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Bonjour'에서부터 프랑스어 배우기가 만만하지 않을 것이란 느낌이 쎄~하다
본문
어느 외국어나 보통 인사말부터 배우게 마련.
교재건 강의건.
Bonjour(= Good day).
해가 떠서 질 때까지 사용하는 인사.
bon = good, jour = day.
여기까지는 오케이.
왜 "Good morning" "Good afternoon"을 따로 쓰지 않는지는
천천히 배워 가면서 알아보기로 하고.
그런데, "Boujour" 하고 나서, 헤어질 때는
Bonne journée(= Have a good/nice day).
bon(남성형) → bonne(여성형, feminine singular of bon)
jour(남성형) → journée(여성형)
이른바 '성수 男性/女性, 單數/複數'일치라는 것을 맨처음 배우는 인사말에서부터 맞딱뜨렸다.
마찬가지 이유로,
만났을 때 Bonsoir(= Good evening).
헤어질 때 Bonne soirée(= Have a good/nice evening).
day: jour / journée
evening: soir / soirée
year: an / année
morning: matin / matinée
이상 두 단어의 차이는 다음에 배우는 걸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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