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노마토페] さ행 : ざらざら, シコシコ, ジワジワ, こそこそ, ゴツゴツ
본문
오노마토페(オノマトペ; 프랑스어 onomatopée)란
의성어; 擬音語(ぎおんご), 의태어; 擬態語(ぎたいご)를 통틀어 부르는 말.
● ざらざら
(1) 만진 감촉이 거칠고 윤기가 없는 모양: 까칠까칠, 거슬거슬, 껄끔껄끔. (↔すべすべ) (2) 작고 단단한 알갱이가 서로 맞부딪쳐 나는 소리: 좌르르. (3) 소리가 귀에 거슬리면서 거친 모양.
※ 舌[した]がざらざらする。
혀가 깔깔하다.
● シコシコ
(1) 쫄깃쫄깃 (2) 꾸준히 착실하게 활동하는 모양: 지멸있게
※ しこしこ(と)書[か]き溜[た]めた原稿[げんこう]を本[ほん]にする。
꾸준히 써 모은 원고를 책으로 내다.
● ジワジワ
천천히 조금씩 확실하게 사물이 진행되는 모양: 싸목싸목.
※ じわじわと日本を蝕[むしば]んで行くだろう。
서서히 일본을 잠식해 갈 것이다.
● こそこそ
(1) 살금살금 (2) 소곤소곤
※ こそこそ話[はな]す。
소곤소곤 이야기하다.
● ゴツゴツ
(1) 울퉁불퉁하고 딱딱한 모양. (2) 거친 모양. (3)기침(소리) 따위를 나타내는 말.
※ 私は父のゴツゴツした手を何度も撫[なで]で摩[さす]ってみた。
나는 아버지의 거친 손을 몇 번이고 어루만져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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