~が分かる: 조사 'を' 대신 'が'를 쓰는 이유. 알듯 모를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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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말에서는 목적격 조사 '을/를'이지만 (예: 그것을 알 수 있다.)
일본어에서는 주격 조사 'が'를 사용한다. (예: それがわかる。)
AI를 통해 그 이유를 알아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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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) 일본어의 分かる(알다, 깨닫다; 터득하다; 이해하다)는 자동사이다.
(2) 자동사이므로, '을/를'에 해당하는 목적어가 동사 앞에 올 수 없다.
그래서, "それ'を'わかる。" 는 X
(3) 그 대신에 일본어에서는 'わかる'의 대상이 되는 것('それ')을 '주어'로 취급한다.
그러면, 논리상 목적격 조사(を) 대신 주격 조사(が)를 사용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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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이 AI 답변 요지이다.
결국 "내가 그것을 이해한다"가 아니라
"그것이 내게 이해된다" "그것이 나를 이해하게 만든다"는 식이라는 건데....
썩 명쾌한 논리로 와닿지는 않지만
외국어 공부할 때는 일단 그렇겠거니 하고 넘어 갈 수 밖에......
뭔가 언어적 문화적 배경이 있을 것 같은데...
※ 情報の出所[しゅっしょ]が分[わ]からないまま
정보의 출처를 알 수 없는 채로
※ 日本語字幕を読[よ]まなくても意味が分[わ]かる方も多いはず。
일본어 자막을 읽지 않아도 의미를 이해하는 분도 많을 거예요.
※ ほんとに回避[かいひ]の仕方[しかた]が分[わ]からない。
정말로 회피할 방법을 모르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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