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구논문] 외국어 공부, 뇌의 노화를 늦춘다 > 외국어를 배우며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외국어를 배우며

네이버 공유하기

[연구논문] 외국어 공부, 뇌의 노화를 늦춘다

페이지 정보

본문

  

2개 국어 이상을 꾸준히 사용하는 사람은 단일 언어 사용자보다 가속 노화 위험이 절반가량 낮으며, 뇌 노화 속도를 늦추고 치매 발병을 약 4.5~5년 지연시킨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.


지속적으로 외국어를 학습함으로써 뇌 신경망을 강화하고 전두엽 및 해마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게 되고, 이로써 뇌의 탄려과 인지 건강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  

주요 연구 내용
  • 저속 노화 효과: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연구팀이 유럽 27개국 51~90세 8만 6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,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단일 언어 사용자보다 노화 속도가 평균 2.17배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  • 가속 노화 위험 감소: 2개 이상의 언어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, 단일 언어 사용자 대비 가속 노화(조기 노화) 위험이 50% 이상 낮았습니다.
  • 치매 지연 및 뇌 건강: 다중 언어 구사자는 치매 발병 시기가 5년 정도 늦춰지며, 뇌 조직을 굵게 만들어 뇌 근력과 탄력을 증진합니다.
  • 연령 불문 효과: 11세부터 70세까지, 연령에 상관없이 외국어 학습은 뇌의 노화를 늦추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. 
외국어가 노화를 늦추는 원리
  • 뇌 자극: 언어 전환 과정이 뇌의 주의력, 기억력, 실행 통제 기능을 자극합니다.
  • 신경망 강화: 새로운 언어 학습은 뇌의 신경망을 풍부하게 하고 뇌 근력을 증진합니다. [1


원문참조 하단 림크
Study suggests speaking more languages might keep you younger
Trinity College Dublin
11 November 2025

 

추천1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회원로그인

회원가입

설문조사

결과보기

님은 몇 개의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까?

포인트 랭킹

  • 순위
  • 닉네임
  • 포인트
  • 변동
  • 1
  • 새벽바다
  • 10,195
  • -
  • 2
  • 써니
  • 2,900
  • New
  • 3
  • 샹송바게트
  • 2,150
  • ▲ 1
  • 4
  • 요가여행
  • 1,800
  • ▼ 1
  • 5
  • 팀장
  • 1,260
  • ▼ 3

접속자집계

오늘
140
어제
413
최대
650
전체
10,892
Copyright © tokwok.com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