ね。억양 따라 세 가지 다른 의미
본문
1. 끝을 올릴 때 (↗)
상대방에게 "그렇지?", "~지?" 하고 (1) 동의를 구하거나 (2) 사실을 확인할 때 사용.
가장 흔하게 쓰이는 경우.
※ このラーメン、本当に美味しいですね (↗)。
이 라면, 정말맜있네요, 그렇죠?
* 문장 끝에 "そうですよね"가 있는 식.
2. 끝을 내릴 때 (↘)
(1) 혼잣말처럼 감탄하거나 (2) 상대방의 말에 깊이 공감하거나 (3) 단정하는 뉘앙스.
우리말의 "~하네", "~구나"에 가깝다.
※ もう本当に本当にやらかして、もうむちゃむちゃ 困ったんですね (↘)。
아이구, 진짜 제대로 사고를 쳐서 정말 너무너무 난처하셨겠네요.
* 당신의 절망적인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참 안타깝네요 같은 뉘앙스.
3. 평평한 억양 (→ )
(1) 자기 의견을 부드럽게 주장하거나 (2) 상대방의 주의를 끌 때 사용.
한국어의 "~말이야", "~거든"의 느낌.
※ 配慮[はいりょ]が足りませんよね(→)。
(당신 내게) 배려가 좀 부족하네요(부족 하신거 아니에요).
* 대놓고 화를 내기는 애매하지만, 서운함이나 불쾌감을 정중하게 지적/표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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